한국에서 식사가 쉬워지는 일곱 가지.
테이블 벨이 있으면 누르고, 없으면 “여기요!”라고 하거나 손을 들면 돼요.
물과 반찬은 무료이고 보통 리필돼요. “더 주세요”라고 하거나 셀프바를 이용하세요.
메뉴 가격에 세금이 포함돼 있고 팁 문화가 없어요. 나갈 때 카운터에서 계산하는 곳이 많아요.
고깃집은 보통 2인분부터예요. 혼자라면 국밥·김밥·면·비빔밥집이 편해요.
밥과 국은 숟가락, 반찬은 젓가락으로 먹어요. 밥에 수저를 꽂지 마세요.
고기에 마늘과 쌈장을 올려 상추·깻잎에 싸서 한입에 먹어요. 직원이 구워 주기도 해요.
술은 먼저 상대에게 따라 주고, 두 손으로 받고, 어른 앞에서는 고개를 살짝 돌려 마셔요.